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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스가 "후쿠시마 강진에 긴급 대처 지시…인명이 우선"

뉴시스 양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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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스가 "후쿠시마 강진에 긴급 대처 지시…인명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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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 정확한 정보 제공하라"
[도쿄=AP/뉴시스]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는 13일 후쿠시마(福島)현 앞바다에서 강진이 일어나자 관저 내 위기관리센터에 대책실을 설치하고 긴급 대응에 나섰다. 사진은 지난 2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는 스가 총리의 모습. 2021.02.14.

[도쿄=AP/뉴시스]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는 13일 후쿠시마(福島)현 앞바다에서 강진이 일어나자 관저 내 위기관리센터에 대책실을 설치하고 긴급 대응에 나섰다. 사진은 지난 2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는 스가 총리의 모습. 2021.02.14.



[서울=뉴시스] 양소리 기자 = 13일 오후 11시 8분께 일본 후쿠시마(福島)현 앞바다에서 규모 7.1로 추정되는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아사히 신문은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가 관저 내 위기관리센터에 대책실을 설치하고 긴급 대응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스가 총리는 ▲빠른 피해상황 파악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인명을 우선으로 한 대난응급대책 마련 ▲국민에 정확한 정보 제공 등을 지시했다.

스가 총리는 이날 오후 11시30분께 관저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sou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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