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설 연휴 기간에도 '거짓 해명 논란'을 빚은 김명수 대법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전국 각지에서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 배준영 대변인은 오늘(10일)부터 설 연휴 동안 국회의원 102명 전원과 각 지역 시당이 참여해 전국적인 사퇴 촉구 시위를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5일 김 대법원장의 거짓 해명 논란이 불거진 뒤, 주호영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나서 대법원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해 왔습니다.
국민의힘 배준영 대변인은 오늘(10일)부터 설 연휴 동안 국회의원 102명 전원과 각 지역 시당이 참여해 전국적인 사퇴 촉구 시위를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5일 김 대법원장의 거짓 해명 논란이 불거진 뒤, 주호영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나서 대법원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해 왔습니다.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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