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채수웅기자] 3일 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는 2020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85개시 이외의 지역은 통신3사가 공동으로 설비투자를 진행한다"며 "이를 통해 각사가 공히 1조원 가량의 투자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지난해 5G 등 LG유플러스의 설비투자(CAPEX)는 2019년 대비 8.7% 줄어든 2조3805억원이었다. 가이던스에도 미치지 못했다.
이에 대해 이혁주 CFO는 "2016년 2018년은 5G 서비스 선언 및 국가적으로 5G를 전개하는 상황이어서 투자가 많이 준비됐지만 이후 감소했다"며 "올해도 공동설비 구축 등의 영향으로 5G 투자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채수웅 기자>woong@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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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G 등 LG유플러스의 설비투자(CAPEX)는 2019년 대비 8.7% 줄어든 2조3805억원이었다. 가이던스에도 미치지 못했다.
이에 대해 이혁주 CFO는 "2016년 2018년은 5G 서비스 선언 및 국가적으로 5G를 전개하는 상황이어서 투자가 많이 준비됐지만 이후 감소했다"며 "올해도 공동설비 구축 등의 영향으로 5G 투자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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