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연평균 5G 가입자 500만명 정도 유지하면 모든 비용 발생 부문 고려해도 손익분기점(BEP)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4분기에 5G 가입자 많이 늘었고, 올해 단말기 라인업 생각하면 5G 가입자 400만명 가까이 예상한다. 실무진 판단으로는 내년 중반을 얘기하는데, 보수적으로 내년 하반기면 손익분기 실현이 가능하지 않을까 예상한다.”-3일 LG유플러스(032640) 2020년 연간 및 4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 이혁주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연평균 5G 가입자 500만명 정도 유지하면 모든 비용 발생 부문 고려해도 손익분기점(BEP)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4분기에 5G 가입자 많이 늘었고, 올해 단말기 라인업 생각하면 5G 가입자 400만명 가까이 예상한다. 실무진 판단으로는 내년 중반을 얘기하는데, 보수적으로 내년 하반기면 손익분기 실현이 가능하지 않을까 예상한다.”-3일 LG유플러스(032640) 2020년 연간 및 4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 이혁주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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