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032640)는 3일 4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5G 중저가 요금제 출시로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나오고 있다"며 "전체적 매출 상승이 있기 때문에 가입자당 평균매출(ARPU)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실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탁 기자(kt8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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