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032640)는 3일 4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연평균 5G 가입자 500만을 유지하면 모든 투바 부분을 감안해도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할 것"이라며 "지난해 4분기 아이폰12로 가입자가 늘었고, 단말기 라인업을 생각했을 때 올해 400만 가입자를 달성하고, 내년 중하반기 쯤 손익분기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탁 기자(kt8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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