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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월)

'정우영 선발' 프라이부르크, 볼프스부르크에 3대 0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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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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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프라이부르크의 정우영 선수가 정규리그 경기에 선발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정우영은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폴크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시즌 19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15분까지 뛰었습니다.

지난달 24일 슈투트가르트와 경기에서 역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시즌 2호 골을 기록했던 정우영은 오른쪽 공격수로 나섰지만 공격포인트는 따내지 못했습니다.

같은 팀의 권창훈은 종아리 부상으로 출전선수 명단에서 빠졌습니다.

프라이부르크는 3대 0으로 완패해 그대로 9위에 머물렀고, 볼프스부르크는 3위로 올라섰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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