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지지도가 3주 만에 하락했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25~29일 전국 18세 이상 2513명을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는 52.8%로 전주보다 0.6%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0.5%포인트 내려간 42.5%로 3주 만에 하락했다.
전국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32.4%로 1위를 기록했으나, 전주보다 04.%포인트 하락했다. 국민의힘의 지지도는 1.1%포인트 오른 29.7%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25~29일 전국 18세 이상 2513명을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는 52.8%로 전주보다 0.6%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0.5%포인트 내려간 42.5%로 3주 만에 하락했다.
전국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32.4%로 1위를 기록했으나, 전주보다 04.%포인트 하락했다. 국민의힘의 지지도는 1.1%포인트 오른 29.7%로 나타났다.
이어 국민의당(8.6%), 열린민주당(7.5%), 정의당(4.2%) 순이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2.0%포인트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유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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