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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김정은, 언제 어디서든 만날 용의 있어”

아시아경제 임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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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김정은, 언제 어디서든 만날 용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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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12월 CPI 전년대비 2.7%↑…예상치 부합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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