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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신년사 시청하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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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신년사 시청하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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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장기집권 계획 세운 적 없어"

문재인 대통령의 '2021년 신년사' 발표가 11일 생중계로 진행됐다. 문 대통령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온전한 일상 회복과 새로운 시대의 선도 국가로 도약할 것”이라는 희망을 제시했다.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문 대통령의 신년사 방송을 시청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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