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석 대변인, 일부 보도에 반박
[이데일리 김정현 기자]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의 ‘탈정치 선언’ 가능성에 “검토된 바 없다”고 일축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5일 기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PI(대통령 정체성·President Identity) 컨설팅은 매년 통상적으로 진행하는 사안이며,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탈정치 선언’은 검토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중앙일보는 청와대가 문 대통령의 집권 후반기 새 PI 재설정을 위해 외부 컨설팅 업체와 논의 중이며 올해 화두로 ‘청와대의 탈정치’를 키워드로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5일 기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PI(대통령 정체성·President Identity) 컨설팅은 매년 통상적으로 진행하는 사안이며,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탈정치 선언’은 검토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중앙일보는 청와대가 문 대통령의 집권 후반기 새 PI 재설정을 위해 외부 컨설팅 업체와 논의 중이며 올해 화두로 ‘청와대의 탈정치’를 키워드로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일 오전 국무위원들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