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靑 "탈정치 선언은 검토된 바 없어"

아시아경제 류정민
원문보기

靑 "탈정치 선언은 검토된 바 없어"

속보
무인기 군경합동조사 TF, 오늘 용의자 1명 소환
文대통령 새로운 PI 설정 관심…靑 "PI 컨설팅 매년 통상적으로 진행하는 사안"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탈정치 선언'을 구상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일축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5일 "PI(President Identity) 컨설팅은 매년 통상적으로 진행하는 사안이며,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탈정치 선언’은 검토된 바 없다"고 밝혔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앞서 일부 언론은 문 대통령이 2021년 화두로 청와대의 탈정치를 선언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의 새로운 PI 설정과 관련해 외부 컨설팅 업체와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PI 컨설팅은 해마다 통상적으로 해오던 작업이며 경제와 민생에 초점을 맞춰 국정을 운영하겠다는 기조 역시 변함이 없다는 입장이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