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참모진 인사 발표에 국민의힘은 인적 쇄신을 빙자한 내 사람 챙기기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윤희석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국정 위기와 민생 파탄만은 어떻게든 막아야 한다는 절박함이 묻어나는 인사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불통연장' 선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국민 기대를 저버린 채 '내 편'만 열광할 인사로는 어떤 변화도 있을 수 없다며 국난 극복을 이끌 인물을 기대한 국민의 바람이 물거품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국민의힘 윤희석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국정 위기와 민생 파탄만은 어떻게든 막아야 한다는 절박함이 묻어나는 인사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불통연장' 선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국민 기대를 저버린 채 '내 편'만 열광할 인사로는 어떤 변화도 있을 수 없다며 국난 극복을 이끌 인물을 기대한 국민의 바람이 물거품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연아 [yal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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