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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유영민 신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장

아시아경제 손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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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유영민 신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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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이 대통령 2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문재인 정부 세 번째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장에 유영민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69)이 31일 임명됐다. 약 1년5개월 남은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 마지막까지 보좌할 것으로 보인다.


유 신임 비서실장은 부산 동래고, 부산대 수학과를 졸업했다. 1979년 LG전자에 입사해 LG CNS 부사장,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장, 포스코경영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을 역임한 기업인 출신이다.


2016년 문재인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맡던 당시 영입돼 총선에 출마했으나 당시 새누리당 소속 하태경 후보에게 밀려 낙선했다. 이후 2017년 문재인후보 대선캠프에서 디지털소통위원장을 지낸 뒤 정권 출범과 함께 초대 과기부(당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을 역임했다.


▲1951년생 ▲부산 동래고 ▲부산대 수학과 ▲LG CNS 부사장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장 ▲포스코경영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더불어민주당 부산해운대갑 지역위원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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