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국민의힘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5대 생존 대책'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정책위원회는 28일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임대료를 포함해 최대 500만원을 지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와 함께 3개월간 전기 수요요금 등 공공요금과 정책 지금 대출이자를 면제해 부담을 덜어주자고 제안했다.
국민의힘 정책위는 또 고용상황이 어려운 특수형태근로 종사자, 프리랜서 등 고용 취약계층 70만 명과 택시기사 8만 명 등에게는 생활 안정을 위해 1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하고, 2021년도 일자리안정자금 지원 규모를 올해와 같게 유지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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