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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국제유가가 소폭 올랐다.
1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0.4% 오른 47.8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원유 재고 감소 소식이 유가를 끌어올렸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의 원유 재고는 310만 배럴 줄었다. 전문가 전망치(190만배럴 감소)를 웃돌았다.
금값 역시 상승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내년 2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0.2% 오른 1859.10달러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