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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父, 월급만 21억1000만원… 물려받을 재산만 5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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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SNS)


윤태영이 일명 ‘금수저’ 연예인으로 꼽혔다.

윤태영은 4일 방송된 KBS ‘연중라이브’에서 남다른 집안 이력의 연예인들 중 하나로 언급됐다.

윤태영의 부친 윤종용 씨는 삼성전자 부회장을 역임,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 학술잡지에서 세계적 기업가로 2~3위에 이름을 올린 인물로 유명하다.

윤태영은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재산만 약 5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종용은 삼성전자 부회장 시절이었던 지난 2006년 월급이 21억1000만원이라 뉴스에서 보도되기도 했다.

윤태영 학력은 미국 일리노이 웨슬리언 대학교 경영학 출신이다. 윤태영이 아내 임유진과 결혼 당시에는 이명박, 박근혜, 이건희 등이 참석하는 등 신라호텔 인근의 교통이 마비될 정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투데이/이윤미 기자(yunm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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