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 제공) |
[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국제유가가 상승했다.
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1.6% 오른 45.2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영국 정부가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하면서 원유 수요 회복 기대감을 높였다.
금값 역시 소폭 올랐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내년 2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0.6% 상승한 1830.20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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