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4572020 0292020120364572020 05 0506003 6.2.2-RELEASE 29 OSEN 0 false true false false 1606922040000

북런던 더비 앞둔 손흥민, 린츠전 선발 제외 전망...베일-모우라-알리 출격

글자크기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이균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라스크 린츠전 선발 라인업서 빠질 것이란 견해가 나왔다. 휴식 차원이다.

토트넘은 오는 4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2시 55분 오스트리아 라스크 린츠 원정길에 올라 20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J조 조별리그 5차전을 갖는다.

토트넘은 3승 1패로 조 2위에 올라있다. 선두 앤트워프와 승점 9로 동률이다. 이날 승리시 토너먼트 진출에 바짝 다가설 수 있다.

간판 골잡이인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휴식이 예상된다. 손흥민은 지난달 30일 첼시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원정 경기서 선발 출격해 후반 추가시간 2분까지 사실상 풀타임을 소화했다. 케인도 당시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뛰었다.

영국 축구전문 매체인 스포츠몰은 조세 무리뉴 토트넘 감독이 린츠전에 로테이션을 가동할 것이라 내다봤다. 손흥민과 케인이 선발 명단서 빠지고 카를로스 비니시우스, 가레스 베일, 델레 알리, 루카스 모우라가 대신 앞선을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무리뉴 감독은 올 시즌 유로파리그서 손흥민과 케인 등 주력 자원들의 선발 기용보다는 교체 자원으로 활용하며 휴식 시간을 줬다. 오는 7일 아스날과 북런던 더비도 앞두고 있어 로테이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dolyng@osen.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