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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고준, 피 흘리며 등장 "조여정 죽여달라"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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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방송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바람피면 죽는다’ 고준이 조여정을 죽여달라고 부탁했다.

2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극본 이성민, 연출 김형석)에서는 한우성(고준)이 강여주(조여정)를 죽여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비가 많이 내리는 길거리에 한 남성이 습격을 당한 듯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었다.

그는 다름아닌 이혼 전문 변호사 한우성(고준)이었다. 크게 다친 한우성은 근처 공장으로 몸을 피했다.

공장에는 건달들이 있었다. 한우성은 건달들에게 “사람 하나 죽여달라. 강여주. 돈은 얼마든지 드리겠다. 아내를 죽여달라”라고 말했다. 강여주는 다름아닌 한우성의 아내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였다.

이어 3개월 전으로 시간은 돌아갔고, 한우성과 강여주는 달콤한 부부 사이여서 왜 이렇게 사이가 변했는지 궁금증을 높였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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