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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굴이 어떻게 40세…한예슬, 인형보다 더 예쁜 비주얼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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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배우 한예슬(40·사진)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한예슬은 3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한예슬은 입술을 내민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뷔 초 때와 다름없는 완벽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넘 귀여워요 언니 짱“, “헨젤과 그레텔?”, “살아있는 인형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그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 드라마 ‘타짜‘, ‘미녀의 탄생’, ‘빅이슈’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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