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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리뷰] '이승우 4연속 교체 출전' 신트 트라위던, 베베런과 1-1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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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이승우가 4경기 연속 교체 출전한 신트 트라위던이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

신트 트라위던은 29일 오전 0시 15분(한국시간) 벨기에 신트 트라위던에 위치한 스타인펠트에서 열린 2020-21시즌 벨기에 퍼스트 디비전A 14라운드에서 베버런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승우는 후반에 교체 출전했지만 팀이 후반 막판 동점골을 허용하며 결과적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이승우가 이번에도 교체 명단에 포함됐다. 신트 트라위던은 슈미트, 스즈키, 나존, 필립포프, 데 리더, 아사모아, 가르시아 등을 선발로 투입했다.

신트 트라위던이 이른 시간에 선제골을 만들었다. 전반 7분 필립포프의 패스를 받은 가르시아가 선제골을 기록하며 리드를 잡았다. 이후 베베런의 날카로운 반격이 있었지만 전반은 1-0으로 마무리됐다.

베베런의 공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신트 트라위던이 후반 16분 코리디오, 후반 30분 이승우를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공격진에 배치된 이승우가 날카로운 드리블로 몇 차례 찬스를 노렸지만 득점을 만들지는 못했고, 오히려 후반 추가시간 실점을 허용했다. 신트 트라위던은 코이타에게 동점골을 내줬고, 결국 경기는 무승부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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