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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 전 남편 이혼하던 날 마저 '돈'…편견 못 이긴 결혼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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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E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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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현영이 사기 결혼을 당했다고 전했다.

26일 김현영의 이혼 이유가 화제가 됐다. 이날 김현영은 EBS '파란만장'에 출연해 이혼을 언급했다.

김현영은 결혼 3개월만에 차압을 당하며 2년간 별거 끝에 이혼했다. 이혼 후 김현영을 한 방송에 출연해 "이혼하는 날 법원에 전 남편이 주민등록증을 안 가져왔더다"라며 "오토바이 택배를 시켰는데 택배비마저 나에게 내라고 했다"라고 말하며 황당해했다.

김현영은 결혼 후 남편의 보증을 섰다가 전재산을 잃었다고 밝히며 "재산이 20억이면 빚이 40억인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노처녀라는 주위 시선 때문에 마흔 살 전에는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며 나이에 쫓겨 급히 결혼했다고 털어놓았다.

[이투데이/김일선 기자(ilsu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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