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SBS 목동 사옥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밀접접촉자들 검사"

뉴스1
원문보기

SBS 목동 사옥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밀접접촉자들 검사"

속보
경찰 "가덕도 테러 수사 45명 투입…부산청장 지휘·보고 배제"
© News1

© News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SBS 서울 목동 사옥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SBS가 관련 직원들의 검사 및 시설 방역 등의 조치를 취했다.

26일 SBS에 따르면 영상편집실 소속 직원이 지나 25일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SBS는 해당 직원의 근무일, 동선 등을 확인해 밀접 접촉자들을 파악했다. 26일 밀접 접촉자 5명, 유증상 접촉자 1명 총 6명이 검사를 받았다. 이들의 주요 동선인 근무 공간 등에 대한 방역도 진행됐다.

또 영상편집실 방문자, 엘리베이터 동승자 등 접촉이 의심되는 직원들에게도 위생 수칙을 강조하고, 발열 증상 등이 발생할 시 회사에 즉시 신고하도록 알렸다.

한편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방송가도 초긴장 상태다. SBS는 앞서 지난 8월에도 목동 사옥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방역 조치를 취한 바 있다.
ichi@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