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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엄마와 닮은 딸 혜정이의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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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밤 10시

TV조선은 24일 밤 10시 ‘아내의 맛’을 방송한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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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임도형·남승민의 ‘미스터트롯 서울콘서트’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3개월 만에 개최된 콘서트의 생생한 현장을 ‘아내의 맛’에서 볼 수 있다. 정동원과 남승민은 오랜만의 콘서트로 잔뜩 긴장해 목 풀기에 열과 성을 다한다. 그런 형들을 위해 임도형은 긴장을 사르르 녹일 만한 축하 선물을 준비한다.

임영웅도 정동원과 남승민의 대기실에 몰래 찾아온다. 잔뜩 굳은 아이들을 위해 간식을 걸고 방구석 게임 한 판을 펼친다. 영탁은 공연 전 ‘짝짝쿵짝’ 무대를 맞춰보는 정동원과 남승민을 위해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한다.

한편, 함소원·진화 부부는 딸 혜정의 발달이 걱정돼 검사를 받아보기로 한다. 두 사람은 그동안 딸 혜정에 대해 ‘표정이 없다’, ‘이 집 살면 정신병이 올 것 같다’ 등 심각한 악성 메시지에 시달려 왔다. 검사 결과, 혜정이는 ‘고립행동 기질’이 있어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지만 심해지면 왕따가 될 수 있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공개된다. 함소원은 자신과 닮은 점이 있다며 학창시절 왕따 경험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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