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문재인 대통령, 미얀마 수치 고문에 메시지 "총선 성공적 치러져 축하"

아시아투데이 이장원
원문보기

문재인 대통령, 미얀마 수치 고문에 메시지 "총선 성공적 치러져 축하"

속보
트럼프 이란 공격 유보, 국제유가 5% 급락
문재인 대통령. /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 청와대



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미얀마의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에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메시지를 보내 총선을 성공적으로 치른 것을 축하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메시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미얀마 총선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가운데 성공적으로 치러진 데 대해 따뜻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앞으로도 한국과 미얀마 양국이 두 손을 맞잡고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치 국가고문이 이끄는 미얀마 민주주의 민족동맹(NLD)은 지난 8일 총선에서 단독 정부를 구성할 수 있을 만큼 크게 승리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