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로이터=뉴스1) 박형기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자와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8시30분부터 전화통화를 시작했다고 교도통신을 인용, 로이터통신이 12일 보도했다.sinopark@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