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 제공) |
[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국제유가가 이틀째 큰 폭 올랐다.
1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거래일 대비 배럴당 2.7% 상승한 41.3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화이자 백신 기대감에 8.5% 폭등한데 이어 이틀째 오름세다.
금값은 소폭 올랐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은 1.2% 오른 1876.40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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