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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뉴욕증시 하락 출발‥대선 후 첫 약세

조선비즈 변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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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뉴욕증시 하락 출발‥대선 후 첫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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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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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6일(현지시각) 하락 출발했다.

오전 10시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2.12포인트(0.68%) 하락한 2만8198,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25.74포인트(0.73%)하락한 3484.7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53.25포인트(1.29%) 하락한 1만1737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미 노동부는 10월 실업률이 6.9%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1%포인트 낮아졌다고 밝혔다. 그러나 뉴욕 증시 주요 지수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주 들어 뉴욕증시는 대선 기대감을 반영하며 4일 연속 상승세를 보여왔다. 이번주 들어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7%, 나스닥은 9%의 상승세를 보였다.

변지희 기자(zhe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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