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남편 조니 뎁과의 재판에서 승소한 앰버 허드의 근황이 공개됐다.
4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전남편 조니 뎁과의 재판에서 승소한 앰버 허드의 근황이 공개됐다.
4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앰버 허드는 이날 미국 LA의 한 거리에서 등장했다. 친구들과 함께 파티를 준비 중에 파파라치에게 포착된 것.
사진 속 그녀는 노브라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재판 승소를 축하하고 있는 듯하다.
한편 전날 영국 법원이 조니 뎁이 영국 타블로이드지 '더 선'의 발행인인 뉴스 그룹 뉴스페이퍼(NGN)와 편집장 댄 우튼을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2018년 4월 '더 선'은 조니 뎁의 전 부인 앰버 허드 폭행 혐의를 다루며 '아내 폭행범'이라고 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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