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황시영 기자] [美대선]
미 대선이 3일(현지시간) 치러진 가운데, 15명의 선거인단이 걸린 경합주인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앞서고 있다.
CNN은 72% 개표 기준 바이든 후보가 51.9%의 득표율로 트럼프 대통령(47.0%)을 앞서고 있다고 전했다.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왼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사진=AFP |
미 대선이 3일(현지시간) 치러진 가운데, 15명의 선거인단이 걸린 경합주인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앞서고 있다.
CNN은 72% 개표 기준 바이든 후보가 51.9%의 득표율로 트럼프 대통령(47.0%)을 앞서고 있다고 전했다.
미 대선에선 전국 득표율과 상관없이 전체 선거인단(528명)의 과반수인 270명 이상을 확보한 후보가 대통령으로 선출된다.
황시영 기자 appl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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