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서 20년 만에 또 애국가 튼다! 남자 쇼트트랙, 20년 만에 '단체전 金' 겨냥…"계주 우승할 적기, 선수들 합 좋다" [현장인터뷰]
이탈리아에서 다시 한번 애국가가 울려 퍼질까. 대한민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년 만에 단체전 금메달을 노린다. 7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빙상훈련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미디어데이' 및 공개훈련이 진행됐다. 이날 한국 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강원도청), 임종언(고양시청) 신동민(고려대), 이정민, 이준서(이상 성남시청)
- 엑스포츠뉴스
- 2026-01-0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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