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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조, 성형설 부인한 사연…“코가 너무 잘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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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MBC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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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항조의 성형설이 눈길을 끈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의 2020 왕중왕전에서는 조항조가 출연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항조는 1959년생으로 올해 나이 62세다. 1978년 1집 앨범 ‘서기1999년’을 발매한 후 약 40년간 가수 외길 인생을 걸어왔다. 34년간 무명생활로 힘든 시절을 보냈으며 데뷔 초 수입은 15만 원 정도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조항조는 과거 성형설이 돌기도 했는데 “코가 너무 예뻐서 그런 소리가 있었다. 하지만 제 코”라며 “배우를 지망하던 친구가 제 코처럼 되고 싶어서 함께 성형외과에 가서 보여준 적은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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