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가 국민의힘의 반발에 다음 주 4일로 미뤄졌습니다.
대통령 비서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는 애초 오늘(29일) 오전 10시로 예정됐지만, 국민의힘이 서훈 안보실장 등 일부 청와대 인사의 국정감사 불출석에 문제를 제기하며 연기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대통령의 임무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게 안보인 만큼, 안보실장이 빠진 국감은 소용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통령 비서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는 애초 오늘(29일) 오전 10시로 예정됐지만, 국민의힘이 서훈 안보실장 등 일부 청와대 인사의 국정감사 불출석에 문제를 제기하며 연기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대통령의 임무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게 안보인 만큼, 안보실장이 빠진 국감은 소용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서훈 안보실장이 자가격리를 마치고 국회에 출석할 수 있는 다음 주 수요일에 청와대 국정감사를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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