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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로하스·두산 알칸타라, 도미니카대사관 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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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 로하스 주니어(왼쪽)와 라울 알칸타라(사진= 주한도미니카공화국 대사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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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의 강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30)와 두산 베어스의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28)가 모국인 도미니카공화국 대사관으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

로하스와 알칸타라는 26일 서울 주한도미니카공화국 대사관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도미니카공화국 대사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선수는 2020년 KBO리그에서 맹활약해 도미니카공화국의 이미지 강화에 기여했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로하스는 현재(26일 기준) 타율 0.353에 46홈런 132타점 113득점으로 커리어하이 시즌을 기록중이다. 트리플크라운을 비롯해 다수의 타격 부문에서 다관왕을 노리고 있다.

KT는 로하스의 활약을 앞세워 창단 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알칸타라는 시즌 19승2패, 평균자책점 2.64를 기록해 20승을 눈앞에 뒀다. 다승, 승률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알칸타라는 두산 투수진이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고군분투하며 팀을 6년 연속 '가을야구'로 이끌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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