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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연속골·시즌10호골·득점 1위…9개월 만에 '머리' 쓴 '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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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통산 166경기 61골 중 헤딩 득점은 불과 '4골'…올해에만 2골

유럽서 뛴 11시즌서 8번 두 자릿수 득점…차범근 7시즌 두 자릿수 득점도 경신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9개월 만에 발이 아닌 머리로 해결사 본능을 뽐냈다.

손흥민은 27일(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 2020-202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원정에서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후반 31분 '단짝' 해리 케인의 헤딩 패스를 받아 헤딩 결승 골을 터트려 토트넘의 1-0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