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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고아성 "연기 연습 위해 작업실 임대, 첫 월세는 60만 원" [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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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고아성이 '온앤오프'에서 연기 연습을 위해 만든 작업실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고아성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독립 경험도 없고 계획도 없다"고 말한 고아성은 연기 연습 등을 위해 임대한 작업 공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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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은 "작업실을 만든 이유는, 연기 연습을 할 곳이 없었다"고 전하면서 "춤을 추는 사람들은 연습할 수 있는 공간들을 따로 만들기도 하지 않나. 저도 연기 연습을 위해 이런 공간을 만들게 됐다. 첫 월세는 60만 원 정도인데 지금은 더 올랐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고아성의 영상을 지켜보던 가수 장우혁은 "요즘 이렇게 반독립 형태로 생활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 고개를 끄덕이며 "작업실에 오니까 '온' 모드로 바뀐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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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 컴퓨터로 할 일들을 먼저 마친 고아성은 "작업실에 있는 시간은 저의 오프 중에서도 온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계속 집중하고 있다는 느낌을 위해 신발을 신고 있는다고도 덧붙였다. 고아성의 작업실에는 그동안 출연했던 작품의 대본과 사진 등이 빼곡히 정리돼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또 고아성의 절친인 배우 류현경과 박혜수도 작업실을 찾았다. 고아성은 "내 공간에 사람들이 와서 만나준다면 정말 좋을 것 같더라"고 얘기했다.

'온앤오프'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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