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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승윤 "'자연인' 촬영서 장수말벌에 쏘여 죽을 뻔 한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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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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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송인 이승윤이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중 생명의 위협을 느꼈던 경험에 대해 얘기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새로운 매니저 김훈규씨와 함께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에 나선 이승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VCR에서 이승윤과 매니저는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을 위해 산으로 향했다. 산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때 "겨울이 좋으냐, 여름이 좋으냐"라는 매니저의 질문에 "나는 겨울이 더 낫다"라며 "여름에는 모기가 너무 많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또 여름에는 땀이 너무 많이 난다"라고 말하며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의 고충을 털어놨다.

또한 이승윤은 "요즘은 벌을 조심해야 한다"라며 "10월에는 벌의 독이 바짝 올라있다"라고 말했다. 이승윤은 그러면서 "내가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하면서) 죽을 뻔한 적이 있었다"라며 "장수말벌에 쏘여서 고생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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