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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기부, 남편 제이쓴과 첫 만남…“성인용품 가게 계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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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홍현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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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결혼 2주년을 맞아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22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만의 특별한 웨딩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기념일을 맞아 기부에 동참했음을 알렸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9월 열애를 공식인정하고 그해 10월 21일 부부가 됐다. 당시 두 사람은 교제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결혼 2주년을 맞아 특별한 웨딩 사진과 함께 결혼기념일을 뜻하는 1021만원을 기부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홍현희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남편 제이쓴은 1986년생으로 3살 연하다. 두 사람은 홍현희가 개그우먼 김영희와 함께 성인용품점을 오픈하려던 중 제이쓴에게 인테리어를 의뢰하며 인연이 닿았다.

홍현희는 “그때 김영희가 셀럽파이브로 바쁘면서 단둘이 만날 기회가 많았다”라며 교제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알리기도 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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