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머무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를 만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신 회장은 전날 낮 도쿄의 한 호텔 식당에서 스가 총리를 만났습니다.
신 회장은, 화장품 업체 고세이의 고바야시 가즈토시 사장, 패밀리마트의 사와다 다카시 사장 등과 동석한 가운데 점심 식사를 겸해 스가 총리와 만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신 회장은 전날 낮 도쿄의 한 호텔 식당에서 스가 총리를 만났습니다.
신 회장은, 화장품 업체 고세이의 고바야시 가즈토시 사장, 패밀리마트의 사와다 다카시 사장 등과 동석한 가운데 점심 식사를 겸해 스가 총리와 만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화 내용이 공개되지는 않았으나 스가 총리가 관광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있고 신동빈 회장이 유통 대기업을 이끌고 있어 관련 논의가 이뤄졌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신 회장은 8월쯤 일본으로 출국해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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