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못됐다!' 마녀사냥 스타트, 이민성호 승부차기 패 GK에 비난 쏟아져
베트남에 사상 첫 패배를 당한 U-23 대표팀에 대한 마녀사냥이 시작됐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위 결정전에서 베트남과 연장전까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6-7로 패했다. 한국
- OSEN
- 2026-01-2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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