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오늘 오전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어제 북한의 열병식 관련 내용을 논의했습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북한 노동당 창건 75주년 열병식과 관련해 오늘 오전 10시 반,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원회를 긴급 소집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NSC 상임위에서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열병식 연설 내용과 북한의 신무기 공개 의도 등을 분석한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북한 노동당 창건 75주년 열병식과 관련해 오늘 오전 10시 반,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원회를 긴급 소집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NSC 상임위에서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열병식 연설 내용과 북한의 신무기 공개 의도 등을 분석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 위원장은 어제 열병식에서 사랑하는 남녘의 동포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보낸다며, 하루빨리 보건 위기가 극복되고 남북이 두 손을 마주 잡는 날이 찾아오길 밝혀, 코로나 19가 종식되는 대로 남북 교류를 재개할 가능성도 열어뒀습니다.
또 어제 열병식에서는 올해 초 김정은 위원장의 공언대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과 SLBM을 전격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청와대는 오늘 오후 브리핑을 열고, NSC 상임위원회 회의 결과 내용을 발표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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