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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피치 신용등급 유지, 한국경제에 대한 강한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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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피치 신용등급 유지, 한국경제에 대한 강한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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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더블에이 마이너스)로 유지한 가운데, 청와대가 한국 경제를 강하게 신뢰하고 있는 국제적 평가라고 자평했습니다.

이호승 청와대 경제수석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코로나 19 사태 이후 올해 주요 107개국의 국가신용등급이나 전망이 하향됐지만, 한국은 등급을 지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코로나 위기 상황임을 고려한다면,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은 역대 최고 수준을 지키고 있다면서, 지난달 외국환평형기금채권이 발행될 때에도 역대 최저금리로 발행됐고, 한국 경제에 대한 국제 대외 신임도가 재확인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수석은 국가 신용등급이 상향 조정될 수 있는 요소로 북한과 관련한 지정학적 위험의 구조적인 완화를 언급하며, 한반도 긴장 상황을 매우 신중하게 관리해야 하는 이유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정부가 발표한 재정 준칙안을 통해 재정건정성을 관리하면 국가 신용도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경상수지 흑자가 계속된다면 등급이 상향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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