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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베컴 모델 둘째 아들, 17세인데 여친과 거침없는 스킨십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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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베컴 모델 둘째 아들, 17세인데 여친과 거침없는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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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 베컴 인스타

로미오 베컴 인스타




베컴 부부의 모델 아들 로미오가 동갑의 여친과 달달한 스킨십을 해 화제다.

4일(한국시간) 베컴의 둘째 아들 로미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반쪽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동갑내기 여친과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미오 베컴(17)은 모델 미아(17)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달달한 키스 포즈를 취하기도.

로미오 베컴은 과거 명품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한 바 있는 셀럽이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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