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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이혜정, "임영웅은 꼼꼼한 성격, 영탁은 멋대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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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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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새롬 객원기자]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영탁에게 멋대로 하는 성격이라 말했다.

30일 밤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추석 특집을 맞아 특별히 고마운 소중한 은인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엔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트롯맨 F4들의 요리를 평가했다. 영탁, 장민호, 이찬원에 이어 임영웅이 달걀말이 요리를 시작했다. 임영웅은 재료를 준비하며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혜정은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가던 길 다시 돌아보는 스타일"이라 칭찬했다.

영탁이 이혜정에게 "저는 어떤 성격이냐"고 묻자 이혜정은 "그냥 멋대로 하는 성향"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탁은 "저는 스트레스 안 받는다"고 말했다. 이혜정은 "현대 사회 살면서 좋은 성격"이라면서 "근데 음식은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영웅이 요리를 꼼꼼하게 진행하며 조금 오래 걸리자 이혜정은 "요리는 시간 안에 해내는 것도 능력"이라 했다. 영탁이 "제가 제일 빨리 하지 않았냐"고 묻자 이혜정은 "먹을 수 있는 걸 빨리 해야 된다"고 말해 다시 한 번 좌중을 폭소케 했다.

영탁은 "지금 영웅이가 몇 분 째 만들고 있는 거냐"고 묻자 이혜정은 "정확하게 25분째"라고 말했다. 임영웅은 꽤 그럴싸한 달걀말이를 만들었지만 뒷면이 타 있었다.

임영웅은 달걀말이 위에 케찹으로 피카추를 그렸다. 붐이 "영웅이가 정성은 제일 많이 넣은 것 같다"고 말하자 이혜정은 "근데 정성 많이 넣는다고 꼭 맛있진 않다"고 칼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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