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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전반만 출전' 손흥민, 파워랭킹 3위... 英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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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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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부상으로 전반만 뛴 손흥민(토트넘)이 파워랭킹 3위에 올랐다.

스카이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주간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스카이 스포츠가 선정한 파워랭킹 1위는 에버튼의 도미닉 칼버트-르윈이었다.

그리고 2위는 리버풀의 사디오 마네, 3위가 손흥민이었다.

시즌 5호골을 넣은 칼버트-르윈은 폭발적인 경기력으로 올 시즌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마네는 아스날과 경기서 골을 맛봤다.

손흥민의 경우 골이 없었고 부상을 당했지만 3위였다. 뉴캐슬과 경기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손흥민은 전반만 뛰었지만 7849점을 3위였다.

토트넘 조세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 선수들이 이번 주 얼마나 많은 시간 경기를 소화했는지 인지해주시길 바란다. 손흥민은 10월 A매치 휴식기를 마친 뒤 팀에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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