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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상위 1.6% 지능 준영이, 최승경-임채원 부부가 놓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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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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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공부가 머니?' 최승경, 임채원 부부를 깜짝 놀라게 한 준영이의 심리 검사 결과가 공개된다.

29일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최승경, 임채원 부부를 반성하게 만드는 준영이의 심리가 밝혀진다고 해 궁금증이 쏠린다.

4대 독자인 준영이는 남다른 스윗함으로, 달달한 애정 표현을 서슴지 않는다. 또래 아이들과 다르게 엄마, 아빠와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든 것. 공부 역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잘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하지만 준영이를 보다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실시한 심리 검사에서 반전 결과가 나왔다. 손정선 전문가는 "상위 1.6%의 지능을 가진 준영이는, 쉬운 부분에서 실수를 하곤 했는데, 성취 욕구가 제로였다. 공부해서 성취감을 느낀 적도 없다"라고 해 충격을 안긴다. 이어 "학업 성취적인 면만 봐도 잠재력이 뛰어난 아이인데, 너무 안 해주고 있다"라며 "성취 압력을 엄청 높여도 괜찮다"라는 솔루션으로 최승경, 임채원 부부를 깜짝 놀라게 만든 것.

이에 '공부가 머니?' 전문가들은 성취감과 직결되는 자아 정체감 형성 시기를 지나고 있는 준영이를 위해 심리적인 부분은 물론, 부모님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방법 등 맞춤형 솔루션을 펼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공부가 머니?'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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