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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진출' 류현진-김광현, 모레 동반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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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진출' 류현진-김광현, 모레 동반 출격

코리안 빅리거 토론토 류현진과 세인트루이스 김광현이 모레(1일) 동시에 선발 출격합니다.

토론토 찰리 몬토요 감독은 류현진에게 휴식을 더 주기로 하면서 탬파베이와의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 선발 등판을 예고했습니다.

여기에 세인트루이스 마이크 실트 감독이 샌디에이고와의 와일드카드 시리즈 첫 경기 선발로 김광현을 깜짝 발표하면서 포스트시즌에서의 사상 첫 코리안리거 동반 선발출격이 성사됐습니다.

올시즌 류현진은 12경기에서 5승 2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했고, 6차례 선발등판한 김광현은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62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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