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3077623 0292020092863077623 05 0506003 6.1.20-RELEASE 29 OSEN 0 false true false false 1601236200000 1601236252000

‘수아레스 2골 1도움’ 아틀레티코, 그라나다 6-1 제압

글자크기
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이균재 기자] 루이스 수아레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서 맹활약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27일(한국시간) 밤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서 열린 2020-21시즌 스페인 라리가 3라운드서 그라나다에 6-1 대승을 거뒀다.

아틀레티코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 펠릭스와 코스타가 나섰고, 중원에 카라스코, 사울, 코케, 코레아가 자리했다. 포백은 로디, 필리페, 사비치, 트리피어가 지켰고, 골문은 오블락이 차지했다.

선제골은 아틀레티코서 나왔다. 전반 9분 코레아의 패스를 받은 코스타가 득점했다. 후반 2분에는 코레아가 펠릭스의 도움을 추가골로 연결했다. 펠릭스는 후반 20분 아틀레티코에 3-0 리드를 안겼다.

아틀레티코는 후반 25분 수아레스를 투입했다. 올 여름 바르셀로나서 이적한 그는 곧바로 요렌테의 골을 도왔다. 후반 40분과 추가시간엔 골맛을 보며 2골 1도움으로 활약했다.

아틀레티코는 경기 막판 몰리나에게 만회골을 내줬지만 5골 차로 승리하며 미소를 지었다./dolyng@osen.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