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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화 김동완, 전진 결혼식 축가 불렀다…신화 우정 '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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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그룹 신화 김동완이 전진의 결혼식 축가를 불렀다.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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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가수 김동완이 전진의 결혼식 축가로 나서며 ‘우정’을 보였다.

27일 OSEN 취재 결과, 김동완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전진의 결혼식 축가로 나섰다.

김동완은 결혼식 1부 축가로 나섰다. 1998년 그룹 신화로 전진과 함께 데뷔한 김동완은 멤버이자 ‘절친’ 전진의 앞날을 축하하는 축가로 ‘찐우정’을 증명했다.

결혼식 2부에는 전진이 직접 축가를 불렀으며, 가수 인순이도 마이크를 잡고 축가를 부르며 전진의 앞날을 축하했다.

한편, 전진은 27일 서울 모처에서 3살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전진은 지난 5월 결혼을 발표했다. 전진은 당시 팬카페를 통해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제게 큰 힘이 되어 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실망시켜드리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잘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활동 계획과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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